6구 개별 밀봉, 스테인리스 뚜껑, 거꾸로 눕혀도 새지 않는 구조.
불 앞에서 레시피를 떠올리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텐트 안에서 뒤집혀도, 배낭 사이에 끼워져도 새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캠핑 현장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칸마다 실리콘 패킹이 들어가 소금과 설탕이 섞이거나 넘치지 않습니다. 한 칸만 열어도 나머지는 밀봉 유지.
화기 근처 고온에도 변형 없이 사용 가능. 플라스틱처럼 냄새를 흡수하지 않아 세척 후 바로 다른 양념으로 전환 가능.
각 칸 측면에 이름표 슬롯이 있어 소금·후추·고추장 등을 헷갈리지 않게 표기할 수 있습니다. 라벨 스티커 기본 포함.
6칸 전체를 감싸는 롤업 파우치가 포함돼 배낭 한 칸에 정리됩니다. 걸고리 부착으로 테이블 옆에 걸어두기도 가능.
백패킹·오토캠핑·글램핑,
어떤 환경에서도 동일한 편의성.
마트에서 파는 소분용기를 캠핑에 쓰면 뚜껑이 열리고, 냄새가 배고, 배낭 안에서 새어 나옵니다. SPICEPACK은 이 세 가지를 설계 단계에서 해결합니다.
| 항목 | 일반 소분용기 | SPICEPACK |
|---|---|---|
| 소재 | PP 플라스틱 | SUS 304 |
| 뚜껑 실링 | 마찰 마개 | 실리콘 이중 |
| 수납 형태 | 낱개 분리 | 롤업 일체형 |
| 라벨 슬롯 | 없음 | 내장 |
| 화기 근처 안전 | 주의 필요 | 스테인리스 대응 |
| 세척 방식 | 식기세척기 주의 | 분리 세척 가능 |
* 자사 내부 기준 비교. 공인 인증 데이터와 다를 수 있습니다.
340g 본체 무게. 파우치 포함해도 배낭 사이드 포켓에 맞습니다. 소금·후추·마늘가루 3종이면 대부분의 산에서 요리 가능.
6칸 모두 쓰면 양념 세트 자체가 사이드 디시 구성. 걸고리로 스탠드에 걸면 테이블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트렁크에 굴러다녀도 새지 않는 구조. 집에서 미리 담아두면 출발 당일 냉장고만 챙기면 됩니다.
배낭에 넣고 8시간 산행했는데 한 칸도 안 샜습니다. 예전에 쓰던 플라스틱 소분통은 항상 뚜껑이 돌아가 있었는데, 이건 아직까지 그런 일이 없어요.
라벨 슬롯이 생각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가루 양념들이 비슷해 보여서 헷갈렸는데 스티커 붙이고 나서 조리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어요. 소재 마감도 기대 이상이었고요.
차박 위주로 다니는데 트렁크 정리가 훨씬 편해졌어요. 롤업해서 하나로 묶으면 공간도 훨씬 적게 차지하고, 스테인리스라 버너 옆에 둬도 걱정 없습니다.
※ 예시 후기입니다. 실제 후기로 교체하세요.
6구 분리 밀봉 · SUS 304 본체 · 롤업 파우치 포함 세트.
재고 수량 한정으로 운영됩니다.
30일 교환 정책 · 이메일 1:1 문의 가능 · 국내 직배송